다른 이름: 船橋舞 · 후나바시 마이
Mai Funabashi이(가) 참여한 일본 ASMR・음성 작품 1편 수록. 한곳에서 모아 발견하세요.
사람을 봉제인형으로 바꾸는 마법을 지닌 소녀 아즈미 린도가, 인형으로 가득한 방에서 다정했던 죽은 언니와의 추억과 자신의 아픈 과거를 회상한다. 꿈과 기억 사이를 헤매던 그녀는 결국 자신의 행동에 대한 뜻밖의 대가와 마주하게 된다. 속삭임과 귓가에 밀착된 목소리가 애틋하고 불안한 분위기를 조용히 물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