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MR Den

경쾌한

15 작품

미소녀 닌자

Ninja Girls Studio

요괴와 괴물이 활개치는 전국시대 일본을 배경으로, 매력적인 닌자 소녀가 동료들과 함께 모험을 떠난다. 신사와 성곽 등 일본 각지를 모티브로 한 장소를 탐험하며, 무거운 노가다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판타지 RPG이다. 전투 중에는 보이스가 나와 몰입감을 더한다.

불량소녀가 이산화탄소를 모아주는 보이스

막키 구소우 (Maki Guisou)

한적한 밤, 겉으로는 거칠어 보이는 불량소녀가 기체의 밀도 차이를 이용해 이산화탄소를 모으는 과정을 장난스럽게 놀리듯 들려줍니다. 무뚝뚝한 태도 속에 담긴 은근한 다정함과 편안한 동행감이 느껴집니다. 극적인 전개보다는 그녀의 목소리와 함께하는 느긋한 분위기가 매력입니다.

Trifolium RADIO8~요츠바테이의 밤이야기~

트리포리움 (Trifolium)

성인향 보이스 작품 발매를 기념하는 라디오 토크 프로그램으로, 다섯 명의 성우가 자유롭게 수다를 떨며 코너 기획과 청취자 사연 소개 등을 진행한다. 54분 분량의 본편은 2025년 12월 말까지 무료로 공개되며, 유료 보너스 코너(11분)에서는 성우들이 서로를 인터뷰하는 순서도 담겼다. ASMR 콘텐츠 자체라기보다는 밝고 캐주얼한 토크쇼이며, 원작에 대한 강한 스포일러를 포함한다.

【청취 애니메이션】「이름 없는 게임」스페셜 에디션

Studio Koemee

레트로 게임에 푹 빠진 오타쿠 청년과 고장투성이 안드로이드가 펼치는 유쾌하고 어수선한 SF 모험극. 총 7화로 구성된 본격 '청취 애니메이션'으로, 코미디와 레트로 게임 감성, 그리고 묘하게 정겨운 콤비의 케미가 3인칭 나레이션 형식으로 그려진다.

야마다 제미코의 찌질남 단속 라디오 【자코라지】 Vol.1

자코자코 오니상 토리시마리 짓코 이인카이 (Zakozako Oniisan Torishimari Jikkō Iinkai)

성우 야마다 제미코가 '찌질남 단속 실행위원회'의 단속관으로 분하여, 한심한 청취자들을 매회 '체포'하고 '갱생'시키는 코미디 라디오 프로그램. 매회 다른 게스트 성우가 등장해 유쾌한 티키타카를 펼치며, 가볍고 장난스러운 힐링 분위기로 진행된다. 0화부터 6화까지와 보너스 총집편을 수록한 Vol.1 컴필레이션.

여동생이 마을에서 처음으로 토기에 새끼줄 무늬를 새기는 보이스

막키 구소우 (Maki Guisou)

조몬 시대의 작은 마을에서, 여동생이 처음으로 토기에 새끼줄 무늬를 눌러 새기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고는 신이 나서 오빠(언니)인 당신에게 자랑하듯 이야기하는 약 10분 분량의 시추에이션 보이스입니다. 역사 교육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그저 밝고 유쾌한 원시시대 일상의 한 장면을 그린 작품입니다. 여동생의 천진난만하고 들뜬 목소리와 조몬 시대 특유의 소박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NTRji 라디오 DVD Vol.3 다운로드판

Le château de "NTR-ji"

바이노럴 마이크로 녹음된 인터넷 라디오 방송의 세 번째 편으로, 12화부터 17화까지에 보너스 토크 세그먼트를 더해 수록했다. 고정 진행자 카노코, 쿄우카, 그리고 아사미 유이가 연기하는 아샤미=샤마가 청취자에게 다가가듯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힐링 방송이다.

여름, 시안 라디오

cyan

'시안 라디오'의 여름 특별편으로, 아키즈키 유토와 노기 유세이 두 진행자가 게스트 타츠타 카미오와 함께 진행합니다. 총 2화, 약 1시간 분량으로 여름 분위기 물씬 나는 유쾌하고 편안한 토크가 이어집니다. 청취자는 라디오 방청객처럼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트리폴리움 라디오4 〜여기는, 네잎 하이츠〜

트리포리움 (Trifolium)

"이 멤버들이 같은 기숙사에 산다면?"이라는 발상에서 시작된 편안한 토크 버라이어티. 네 명의 남성 진행자가 '네잎 하이츠'라는 공동 기숙사에서 한잔하며 aki가 만든 집밥을 나눠 먹고, 테마 토크와 청취자 사연을 소개하는 모습을 바로 옆에서 엿듣는 듯한 느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여동생이 모바일 게임 노가다가 의미있다고 우겨주는 보이스

막키 구소우 (Maki Guisou)

약 6분 분량의 짧은 시추에이션 보이스로, 다정한 여동생이 오빠(언니)인 당신에게 모바일 게임 반복 플레이가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진심으로 다독여줍니다. 일상적인 분위기 속에서 따뜻하고 편안한 위로를 전하는 작품입니다.

여동생이 오트밀을 흰쌀밥이라고 우겨주는 보이스

막키 구소우 (Maki Guisou)

식사 시간, 여동생이 그릇에 담긴 오트밀을 보고 밝은 목소리로 "이건 흰쌀밥이야"라고 우겨주며 다이어트 중인 당신을 응원해준다. 특별한 사건 없이, 남매(자매) 사이의 소소하고 따뜻한 일상 대화를 그대로 담아낸 짧은 작품.

고독한 천재 해커가 드디어 마음을 열었는데, 잔돈 바꾸다 전 재산을 게임 토큰으로 만들어버린 보이스

막키 구소우 (Maki Guisou)

누구에게도 쉽게 마음을 열지 않던 고독한 천재 해커가 당신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한 참에, 잔돈을 바꾸려다 그만 전 재산을 오락실 토큰으로 바꿔버리고 만다. 세 편으로 구성된 이 시추에이션 보이스 드라마는 새로운 차를 마시다 숲에서 길을 잃거나 오래된 유적을 발견하는 등, 소소하고 유쾌한 일상 에피소드들을 담고 있다. 가볍고 코믹한 분위기 속에서 서서히 마음을 여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작품.

여동생 오른쪽에 떠 있는 개체가 진짜 여동생이었던 보이스

막키 구소우 (Maki Guisou)

어느 날, 여동생 곁에 두 개의 떠다니는 정체불명 존재가 나타나고, 그중 오른쪽에 떠 있는 쪽이 자신이 "진짜 여동생"이라고 주장한다. 네 명의 성우가 각기 다른 개성의 "여동생 같은 존재"를 연기하며, 부조리하고 코믹한 일상 속 소동을 가볍게 그려낸 약 9분 분량의 시추에이션 보이스다.

마음속 풍경 열차에 낯선 활기찬 소녀가 있어요

막키 구소우 (Maki Guisou)

이 전철 안은 사실 당신의 마음속 풍경 그 자체. 그런데 그 안에 처음 보는, 이상하리만치 활기찬 소녀가 나타난다. 일상 같으면서도 초현실적인 만남을 가볍고 유쾌하게 그려낸 약 10분 분량의 시추에이션 보이스입니다. 아마우 리케와 아사미야 쿠루미가 연기했습니다.

요즘의 컴플라이언스를 고려하여, 방금까지 듣던 음성 속 여기사들이 녹음 후 사이좋게 바비큐를 즐기는 보이스

막키 구소우 (Maki Guisou)

녹음을 막 마친, 앞서 듣던 작품 속 여기사들이 캐릭터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모여 바비큐를 즐기는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보이스 작품입니다. "요즘의 컴플라이언스"를 의식한 패러디 설정으로, 겉으로는 대립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이좋은 여기사들의 뒷모습을 그립니다. 약 10분간, 훈훈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 그녀들의 소소한 대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