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품
주말마다 찾아오는 보이시한 여고생 아야가 무릎베개와 귀청소로 지친 당신을 다정하게 위로해준다. "오빠"라 부르며 따르는 소꿉친구와의 관계가 일상 속에서 서서히 가까워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