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품
밝고 상냥한 후배 시라카와 마코가 퇴근 후 술 한잔을 청하고, 취기가 오를수록 응석 부리듯 다가온다. 바에서의 장난스러운 대화부터 귀가 후 귓가 마사지와 속삭임까지, 후배와 함께하는 알딸딸하고 달콤한 하룻밤을 그린 바이노럴 보이스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