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이름: 三月 · 미츠키
Miitsuki이(가) 참여한 일본 ASMR・음성 작품 1편 수록. 한곳에서 모아 발견하세요.
개구리 울음소리 들리는 비 오는 밤, 전통 온천 여관 '미치쿠사야'를 찾은 손님을 종업원이 따뜻하게 맞이합니다. 등과 머리를 씻겨준 뒤 탕 속에서 실험적인 수중 귀청소를 해주며 우라시마 타로 옛이야기를 조용히 들려줍니다. 따뜻하고 정겨운 일본식 온천 여관의 분위기 속에서 몸과 마음이 서서히 풀어지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