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MR Den

동방 프로젝트 2차 창작

1 작품

코이시 코메이지의 두근두근 디스크 SECOND'

얼그레이 (Earl Grey)

코이시 코메이지가 부끄러워하면서도 귓가에 살며시 속삭여주는, 심장이 콩닥콩닥 뛰는 힐링 작품입니다. 바이노럴 녹음으로 그녀가 정말 바로 곁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달콤하고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리스너에게 직접 말을 건네는 친밀한 시간이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