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품
부모님의 재혼으로 생긴 남동생이 여전히 '누나'라 부르며 조금씩 거리를 좁혀온다. 장난과 티격태격 속에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두근거림이 서서히 싹트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