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품
철도의 정령 '카니코'가 당신을 산과 물가로 이끌어, 샘물과 수차, 곰방울 소리 같은 자연의 소리를 함께 찾아 떠나는 소리 탐험을 선사합니다. 여정이 끝나면 전통 대나무 귀이개로 정성껏 귀 청소와 마사지를 해주고, 그대로 따뜻한 이불 속에서 함께 잠들어 줍니다. 숲에서 침대까지 이어지는 다정하고 치유적인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