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MR Den

작업 걸기

2 작품

선배, 조금 더 함께 있고 싶어요...♪ ~술 좋아하는 후배와의 힐링 밀착 속삭임 바 타임~

Ichinoya

밝고 상냥한 후배 시라카와 마코가 퇴근 후 술 한잔을 청하고, 취기가 오를수록 응석 부리듯 다가온다. 바에서의 장난스러운 대화부터 귀가 후 귓가 마사지와 속삭임까지, 후배와 함께하는 알딸딸하고 달콤한 하룻밤을 그린 바이노럴 보이스 작품이다.

트리폴리움 RADIO3 〜세 사람과 당신의 3차〜

Trifolium

성우 aki, 하야미 리히토, 니카이센츄 세 사람이 진행하는 특별 라디오 방송. 누군가의 집에서 열린 3차 술자리라는 설정 속에서, 당신을 중심에 두고 세 사람이 번갈아 장난스럽게 다가오는 활기차고 은근히 달콤한 하룻밤이 펼쳐집니다. KU100 더미헤드 마이크로 바이노럴 녹음되어 생생한 거리감을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