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품
크리스마스 의상을 입은 세리나와 함께 보내는 따뜻하고 포근한 시간. 이름을 불러주고, 전화를 걸어오고,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1인칭 시점의 힐링 보이스 작품입니다. 속삭임과 바이노럴 녹음이 마치 곁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