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품
무기력하고 덤덤한 성격의 대학생이자 메이드 카페 알바생인 미사카 렌은 아이를 싫어하면서도 얼떨결에 하루 동안 어린이집 봉사를 하게 된다. 미라이짱, 켄군 등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 속에서 그녀의 차가웠던 마음이 조금씩 풀려간다. 시점이 계속 바뀌며 전개되는 잔잔하고 따뜻한 일상 힐링 작품.